피카사를 깔았다
구글의 피카사가 한국어를 지원하기 시작했다기에 깔아봤다. 파일 하나 또는 압축된 파일을 보여주는 이미지 뷰어들과는 다르게 컴퓨터 안의 모든 이미지를 관리한다는 식의 발상의 전환이 맘에든다. 구글답기도 하고.

그런데 윈도우 프로그램인데도 글꼴이 부드럽게 나온다. 어찌된 일일까? 새로운 MySQL 클라이언트라는 글에서 비슷한 현상을 적긴 했지만 그땐 은글꼴이 있었는데.

그런데 윈도우 프로그램인데도 글꼴이 부드럽게 나온다. 어찌된 일일까? 새로운 MySQL 클라이언트라는 글에서 비슷한 현상을 적긴 했지만 그땐 은글꼴이 있었는데.
September 23, 2005 08:47 AM
f-spot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그게 뭔지 모릅니다. 링크 하나 던져 주고 가시지.
모노 쪽에서 만들고 있는 이미지 관리 툴인데
피카사랑 비슷한 면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