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예고했던 대로 벤큐의 키보드가 왔다(지난달에). 두 대의 컴퓨터에 네 개의 키보드를 연결하고 잠시 달그락 거려보았는데, 장난감같아서 맘에 들지 않았다. 지금은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갔다.
나는 지금 내 키보드의 아크릴 덮개를 주문해둔 상태고, HHKP 외의 어떤 키보드도 거들떠보지 않는다. HHKP 만세!

March 10, 2005 0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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